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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야기/사용해본것

에어컨바람막이 구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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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잘타는 본인과, 출산후 더위를 잘타게된 아내, 하지만 찬바람을 피해야하는 4개월차 아기와 함께 이번여름을 보내야한다.

그래서 이번에 에어컨 찬바람이 직접적으로 가지않도록 도와주는 에어컨바람막이를 샀다!

요롷게 통속에 말려서 배송이 왔다.
먼가 야무지고 알뜰하게 포장되어온 느낌?  하지만 네모난 택배박스에 담겨온건 안비밀.

구성품은 요로케!   바람막이는 꿀렁꿀렁거리니깐 저 지지대로 모양을 잡아줘야한다.

사용설명서 보면서 샤샤샥. 2분이면 일단 조립끝.

참고로 요건 잘못끼운거! 차이를 아시겠나요?


요로케 끼워야한다. 날개를 걸었을때 빠지지않게 홈부분을 동일한 방향을 향하게 해줘야함.

ㄱ자 쇠뭉치를 에어컨과 벽사이에 끼운다.  그리고 힘을주며 구부렸는데...

구부리는게아니라 거는거라고 한다. 즉 벽과 에어컨사이에 넣고 에어컨 빈공간에다 걸리게끔 해야하는데... 난 힘줘서 180도로 펼쳐서 끼워버린것..

빨간색처럼 에어컨 빈공간을 찾아서 걸어주는 느낌으로 !

본인처럼 굳이 잘펴지지도 않는걸 힘줘서 어거지로 끼우지마시길..

아무튼 후다닥 완성.

3500개의 에어홀이 직진바람을 분산해서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일단 요제품을 사게된 요인은 따로 에어컨에 흠집을 내거나 벽을 뚫지않아도 되는점.

가볍고 깔끔한 디자인.. 각도조절도 쉬운점이 구매욕구를 땡겼다볼수 있음

2주정도 사용해봤는데 실제 바람막이 앞으론 바람이 나오나 할정도로 많은 구멍을통해 직진바람을 분산시켜주는 느낌이다.

네이버에서 19,900원에 구매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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